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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교과서 시리즈
글쓴이
고윤곤 저
출판사
스콜라
출판일
2008년 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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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고윤곤

1969년 전라북도 군산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한 뒤 신문사 기자로 사회에 첫 발을 내디뎠지만, 어릴 적부터 간직해 온 만화가의 꿈을 잊지 못해 만학도로 만화예술과를 졸업했다. 우연히 만평을 그리게 되면서 만화와 인연을 맺었고, 한국과학문화재단의 [사이언스 타임즈]와 [매일경제]에 '만화로 읽는 과학상식'을 연재하면서 본격적으로 학습만화를 그리기 시작했으며, 이후 [중앙일보]에 '고윤곤의 패밀리 카툰'을 연재하였다. 지금은 매일 만화를 그리며 늘 좋은 아빠, 좋은 이웃이 되기를 꿈꾸고 있다. 대표작으로는 교육과학기술부 인증 우수 과학도서로 선정된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과학교과서(전2권)』, 『과학 선생님도 깜짝 놀란 집요한 과학 교과서』, 『중학생이 되기 전에 꼭 읽어야 할 만화 수학 교과서(전3권)』가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생이 되는 어린이들은 공부에 대한 막연한 중압감이 크다. 과목 수가 늘어남은 물론 교과별 담당 교사가 있어 훨씬 심도 있는 학습을 요구하는 것을 어렴풋이 알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어린이들의 감성을 배려하여 그림도 많고 문장도 비교적 친절했던 초등학교 교과서에 비해 중학교 교과서는 묵직한 분량과 빼곡한 글씨만으로도 학생들을 긴장시키기 충분하다. 그 이유는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교과과정 차이가 매우 크기 때문이다. 고등학교 과정은 근본적으로 중학교 과정의 연장선상에 있다. 하지만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아주 다르다. 낯선 중학교 교과 과정은 어린이들에게 자칫 공부의 흥미를 잃게 만들고, 이해도를 떨어뜨려 공부하는 내내 힘들게 만들기 쉽다.

는 이러한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기획된 책이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생들이 중학교에서 배울 과목을 미리 예습하여 공부의 흥미를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들어 준다. 과학을 시작으로 영어, 국어, 수학, 지리, 한자, 등 주요 과목을 위주로 시리즈가 구성되어 있다. 그러므로 이 시리즈만 접해도 중학교 수업이 한결 수월해진다. 더욱이 시리즈 전체가 재미있는 만화로 되어 있어서 보는 내내 지루하지 않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웃고 즐기다 보면 어느새 공부가 저절로 되는 것이 이 시리즈의 최대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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