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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성격을 알면 아이가 보인다
글쓴이
이정화 저
출판사
교보문고
출판일
2008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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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많은 부모들이 자신의 성격은 생각하지 않고 아이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해 답답해하거나 자꾸만 어긋난다고 느낀 적이 있을 것이다. 무조건 야단치거나 잔소리를 한다고 해서 아이는 달라지지 않는다. 오히려 감정의 골만 깊어질 뿐이다. 이 책은 “나와 성격이 너무나도 다른 아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가르쳐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 대한 답을 담고 있다.

현재 한국아동심리코칭센터 소장으로 재직 중인 저자는 다년간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가 자신의 성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것이야말로 아이를 올바로 이해하기 위한 노력의 첫걸음이라고 답한다. 부모 자신이 가지고 있는 성격을 이해하게 되면 아이와 긍정적인 상호작용은 물론, 아이의 잠재력을 더욱 효과적으로 이끌어낼 수 있음을 여러 사례를 곁들여 설명한다. 아이를 보기 이전에 부모로서의 ‘나’를 먼저 바라보자. 자신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하며 강점은 살리고 약점은 보완한다면, 아이가 가장 사랑하는 친구이자 깊이 신뢰할 수 있는 부모의 모습으로 변화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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