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세 안토니오 파스타굼의 고무 조각 상으로 이웃의 부러움을 사려는 관료주의적 교장선생님과, 위인의 업적을 아이들에게 알리기를 원하는 교장선생님과 상반되는 메르퀴르 선생님의 모습이 우리 어린이들에게 어떻게 다가 올까요? 지금 현실 세계에서는 아이들을 위하는 선생님의 모습이 아주 작게 보여지고 있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을 존중하는 선생님의 모습과, 장애인이지만, 친구들에게 인가가 제일 좋은 아이 푸세트로 인해 장애인을 보는 새로운 시각도 갖게 해 줍니다. 학교의 보물이 우리가 맞긴 맞는 걸까요? 귀여운 그림의 주인공들의 재치있고 상상력 있는 대화 속으로 들어가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