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조선닷컴 모닝플러스에도 연재되었던 여행기 '헬로! 인도차이나'는 20일간 태국, 캄보디아, 베트남으로 사람과 풍경을 찾아 떠난 출사 여행기로 사람과 사진에 대한 애정을 담아 꾸밈없이 담아내고 있다. 이 외에 '헬로! 인도차이나'는 SLR클럽과 여행사이트 태사랑, 네이버에서 연재해 인기를 모은 바 있다.
카메라가 보편화 된 이 시대에 누구나 마음만 먹으면 사진 출사 여행이란 목적을 만들어 따라 해볼 수 있는 길지도 짧지도 않은 20일간의 친구와 함께 사람과 풍경 찾아나선 사진 일기 책이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다는 동남아 그 중에서 태국과 캄보디아, 베트남을 마음 내키는 대로의 발걸음들을 사람과 사진에 대한 애정을 담아 꾸밈없이 보여지는 대로 담아냈다. 책에 실린 사진과 일기들을 보고 나면 씨엠립의 순박한 아이들의 천사 같은 미소와 하노이 구 시가지의 근사한 골목길을 찾아 나도 한번 절친한 친구와 단 둘이 카메라를 메고 떠나고 싶어지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