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스본 출판사에서 오랫동안 편집자로 일했고, 성교육에 관한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논픽션 책을 써 왔다. 저서로는 『사춘기 소녀들을 위한 성교육-내 몸에 무슨 일이?』, 『수영하는 법』, 『10대들을 위한 성교육』, 『발레』, 『세계의 종교』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사춘기 소녀들을 위한 성교육-내 몸에 무슨 일이?》는 사춘기 여자 아이들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올바른 성에 관한 정보가 모두 담겨 있다. 요즘 아이들은 신체 변화가 빠르기 때문에 사춘기도 일찍 찾아온다. 몸은 어른이 되어 가지만 제대로 된 사실은 알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몸과 마음 양쪽에 모두 필요한 알찬 정보를 전해 준다.
성교육을 할 때는 추상적으로 말하고 얼렁뚱땅 넘어가려는 태도가 가장 좋지 않다. 정확하게 알려 주어야 오해를 없애고 잘못된 사실을 받아들이는 것을 막을 수 있다. 더 이상 아이들에게 성 정보를 감추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어른들은 많지 않겠지만, 몰라서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는 어른들은 많을 것이다. 이 책은 어른이 먼저 읽고 아이들에게 필요한 정보를 알려 주기에도 알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