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다가 세상을 돌며 접한 수많은 이야기 중 현대인에게 필요한 것돌로 골라 엮은 『덕담』. 이 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에 대한 우화들로 구성되었다. 우리의 ‘앎’이 지식의 틀을 벗어나 지혜의 단계로 나아가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어떻게 마음을 먹느냐에 따라 세상을 받아들이는 마음의 크기 역시 달라진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또한 종교적 각성은 물론 일상의 소소한 사건들을 통해 큰 깨우침을 얻은 우화를 소개한다. 우화를 통해 그의 깨우침을 전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쉽게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