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하는 사람들은 진짜 하고 싶은 일로 인생에 승부를 걸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뒤로 미룬다. 이 책의 주인공 존도 우리와 다른 삶을 살고 있지 않았다. 짜증나는 회사를 뒤로 하고 충전을 위해 떠난 여행길에서 존은 길을 잃고 말았다. 그리고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상상도 못할 일이 벌어진다.
이 책은 우연히 들른 카페에서 주인공 존이 마음을 읽는 요리사 마이크와의 만남을 통해 그동안 묻어두었던 자신의 꿈과 꿈을 이루는 데 방해가 되는 요소들이 무엇인지 깨달으면서 자신의 꿈에 한 발짝 다가서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나는 왜 여기 있는 것일까?",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와 같이, 누구나 하는 고민들, 하지만 쉽게 입 밖에 낼 수 없던 고민들을 정면으로 마주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