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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법의 기술
글쓴이
정순일 저
출판사
민족사
출판일
2008년 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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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순일

(법명 현인[玄仁]), 법호 규산[圭山])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불교학과에서 철학박사를 취득하였으며, 일본 외무성 산하 일한문화교류기금의 초청으로 도쿄대학(東京大學) 인도철학과에서 박사 후 연구원으로 공부하였다. 모교 교수로 돌아와 정역원(正譯院) 원장과 동양학대학원장 등을 역임하였고, 대학원 예다학과 및 선명상 치유학과 주임을 맡아 많은 차인과 명상인들을 배출하였다.
현재 원광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 『화엄성기사상사』, 『인도불교사』, 『성리와 성리선』, 『불교 설법의 이론과 실제』, 『차와 선의 세계』, 『대념처경과 위빳사나 명상』, 『오늘은 부처가 없다』 등이 있으며, 시집 『그대는 이미 영원하다』와 다수의 논문 그리고 번역서들이 있다.
일찍부터 명상 수행을 생활의 중심으로 삼고자 노력해 왔으며, 깊은 통찰과 다양한 내적 열림을 경험한 끝에 그 내용을 묶어 『명상 온톨로지』라는 이름으로 출판하게 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포교활동을 준비하는 포교상와 법사 스님을 위한 설법지침서. 이 책은 설법을 단순히 법상에 오르는 스님과 법사 자신들의 생각을 전하는 것쯤으로 생각하는 교계 현실의 수준에서 한 단계 끌어올려 설법의 자료를 준비하고, 설법안을 작성하며, 전달하는 기법에 이르기까지 설법에 관한 실질적이고도 효과적인 방법론을 제시한다. 또한 정보화시대에 걸맞게 방대한 설법의 자료와 원고 등을 컴퓨터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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