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동식물의 존엄성과 그 교육적 가치를 흥미롭게 이야기 하고 있는 푸른 교과서 시리즈의 첫 권이다. 우리가 돼지를 놓고 생각할 수 있는 모든 것이 재치 있고, 익살스런 그림과 함께 담겨 있다.
푸른 교과서 시리즈는 돼지, 소, 닭, 사과, 벌, 곡류, 감자 등 우리 생활 가까이에 있는 동식물의 역사, 생태, 사육, 그 다양성을 이야기하며 통합적으로 접근하고 있다. 주제중심통합 성격의 이 책은,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생태와 환경 그리고 생명의 소중함을 일깨운다. 다양한 문화의 차이를 발견해 가며 사고의 폭을 확장해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