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러던트’와 ‘멀티플레이어’ 를 요구하는 이 시대, 어떻게 하면 원하는 일과 공부를 제대로 처리하고 성과를 낼 수 있을까? 이 책은 바로 그런 사람들이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주는 책으로, 일본의 저명한 뇌 신경외과 전문의인 저자 쓰키야마 다카시 박사가 풍부한 진료 경험을 바탕으로 보통 사람들의 눈높이에 맞춰 머리를 제대로 쓰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오늘날의 생활은 뇌의 기능을 떨어뜨리기 쉬우며 뇌에 대한 오해로 더욱 뇌를 나쁜 방향으로 몰고 가기 쉽다. 수많은 디지털 기기도 뇌의 힘을 떨어뜨린다. 내비게이션, 휴대폰에 저장된 편리한 전화번호 기능 때문에 머리를 쓰지 않게 되는 것이다. 또한 사고력, 집중력, 기억력은 물론, 감정 조절, 의사 전달 능력, 주의력, 표현력 등 우리가 일하고, 공부하고, 사람들과 교류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능력들이 뇌를 어떻게 쓰는냐에 따라 커다란 차이가 있음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읽다 보면 두뇌가 어떻게 우리의 삶을 바꿀 수 있는지 실감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