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기적
글쓴이
C. S. 루이스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08년 2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C. S. 루이스

1898년 아일랜드 벨파스트 출생. 1925년부터 1954년까지 옥스퍼드의 모들린 칼리지에서 강의하다가, 1954년 케임브리지의 모들린 칼리지 교수로 부임하여 중세 및 르네상스 문학을 가르쳤다.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으나 신앙을 버리고 완고한 무신론자가 되었던 루이스는 1929년 회심한 후, 치밀하고도 논리적인 변증과 명료하고 문학적인 문체로 뛰어난 저작들을 남겼다. 1963년 작고했다.

홍성사가 역간한 루이스의 저작으로는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순전한 기독교』, 『고통의 문제』, 『예기치 못한 기쁨』, 『천국과 지옥의 이혼』, 『헤아려 본 슬픔』, 『시편 사색』, 『네 가지 사랑』, 『인간 폐지』, 『우리가 얼굴을 찾을 때까지』, 『개인 기도』, 『기적』, 『영광의 무게』, 『루이스가 메리에게』, 『피고석의 하나님』, 『루이스가 나니아의 아이들에게』, 『기독교적 숙고』, 『당신의 벗,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세상의 마지막 밤』, 『실낙원 서문』, 『오독』, 『침묵의 행성 밖에서』, 『페렐란드라』, 『그 가공할 힘』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만들어진 신’인가 ‘만들어진 사람’인가에 대한 끝없는 논쟁에 던지는, C.S. 루이스의 ‘기적명증明證’. 우리 시대 그리스도인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끼친 인물을 꼽히는 C.S. 루이스는 이 책에서 믿지 않는 자들, 특히 무신론 사상을 고수하려고 애쓰는 사람들을 향해 초자연주의와 신의 존재를 증명해 보인다.

그 자신이 먼저 철저한 무신론자였던 루이스는 무신론자들의 철학 기반이 무엇인지, 또 어떤 난점에 봉착해 있는지도 꿰뚫고 있었다. 따라서 이미 ‘무신론을 전제’하거나 ‘유신론을 전제’하여 쓴 책들과는 달리, 이 책 『기적』은 모든 사상의 전제가 되는 ‘자연주의’와 ‘초자연주의’ 모두를 논증 대상으로 삼아 '자연이 곧 모든 것'이라고 주장하는 자연주의자들의 허점을 낱낱이 분석하고, 첨예한 논증의 과정을 통해 초자연주의와 신의 존재를 명쾌하게 증명한다. 그리고 오병이어, 가나안 혼인잔치, 나사로의 부활 등 예수께서 보이신 여러 기적에 대해 전혀 새로운 관점과 해석을 제시하며, 성경의 ‘성육신과 부활’이 한낱 신화나 전설이 아닌, 이 인류의 가장 중심축이 되는 사건임을 밝히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