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구연 전통과 서사
글쓴이
임완혁 저
출판사
태학사
출판일
2008년 2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임완혁

경기도 의정부에서 태어나 성균관대학교 한문교육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상지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에서 한문을 가르쳤고, 현재 영남대학교 한문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한자 문화 연구와 교육 사업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한자문화연구소, (주)문화마당학이시습 설립에 참여하고, 한자 문화 대중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사회와 개인의 관계, 인간의 행복, 여성의 삶, 청소년 교육 등에 관심을 갖고 이에 관련된 한문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논문으로「문헌 전승에 의한 야담의 변모양상」,「조선전기 필기의 전통과 패설」,「조선후기 현실과 야담」등이 있으며 《구연 전통과 서사》, 《차라리 벙어리로 살리라》, 《한문과 문학교육론(공저)》 등의 책을 펴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조선후기 구연의 전통이 한문학의 영역에 어떻게 구현되었는지 살펴보는 연구서. 구연된 이야기는 야담을 비롯하여 전·기사·만언·잡저 등 다양한 양식으로 정착되었는데, 이는 서사산문의 관점에서 논한 저자의 논문들을 모아 엮은 것이다. 서사관문의 관점에서 실제 있었더나 있었을 법한 하나의 사건이 오랜 기간 전승되면서 나타나는 양상을 분석하고, 『청구야담』『금계필담』의 이본에 대한 검토 내용, 19세기의 서사적 전통이 지니는 역동적인 면모와 그 퇴영적 양상, 작품 속에 나타난 작가의 의식과 서사산문의 관계, 기록자의 위상 등까지 살피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