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초등학생들에게 세계를 이해하는 눈을 키워 주는 책입니다. 요즘 어린이들은 방학을 맞아 외국의 유명 관광지로 가족 여행을 떠나거나, 어학연수를 떠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어딜 가든 아는 만큼 보이는 법! 이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우리와 가깝고도 먼, 또는 멀고도 가까운 다른 나라를 이해하는 데 기본이 되는 지식을 줍니다. 각 권마다 한 나라를 정하여 그 나라의 의, 식, 주 문화를 비롯해 정치, 경제, 역사, 지리, 국민성, 우리나라와의 관계 등 다양한 측면을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개성 있는 주인공들이 타임머신을 이용해 직접 그 나라를 여행하며 문화를 체험하기 때문에 독자들은 더욱 생생하고 재미있게 그 나라에 대해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