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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8할은 십대에 결정된다
글쓴이
존 토드 저
출판사
북카라반
출판일
2008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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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토드

미국 뉴 잉글랜드에서 태어나 예일대학을 우등으로 졸업하였고 엔도버에서 신학을 공부하였다. 윌리엄즈 대학의 이사를 역임하였으며 저명한 목사이자 저술가로서 활약하였다. 또한 사교적인 재는도 있었다고 한다. 자기실현에 대한 인생지침서를 비롯하여 수많은 유익한 책들을 저술하며 71세까지 저작활동을 계속하였다. 『여성의 권리』, 『여름 이삭줍기』, 『젊은이』, 『반짝이는 다이아몬드』, 『아동 잠언서』, 『크리스챤을 위한 암시와 소고』 등 많은 책을 남겼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학창시절을 고통이라 생각하는 10대들을 위한 생활지침서

공부는 왜 해야하는 것일까? 지금 책상 앞에 앉아있는 것이 도대체 앞으로 무슨 도움이 될까? 평생에 쓸모없을 것 같은 수학은 왜 배우는 거지? 청소년기에 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했을 고민들이다. 이 시기에는 해야 할 것들, 하지 말아야 할 것들은 많고, 하고 싶지만 해도 좋은 것은 적다. 따라서 그 시기에 주어진 업무들은 마냥 버겁게만 느껴진다. 이 책은 불투명해 보이는 미래와 답답한 현재로 인해 불안해하는, 그러나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청소년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주고자 목사 존 토드가 집필한 것이다.

이 책은 긴 인생을 앞두고 다져두어야 할 마음의 준비에서 습관, 공부방법, 예절, 시간관리, 운동, 식생활, 절약까지 8개 분야로 나누어 구체적인 조언을 실어 두었다. 자칫 원론적이면서 원칙적으로 보일 수 있는 이야기들을 다양한 일화 속에 친숙하고 쉽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고대 그리스의 위대한 철학자 소크라테스에서 미국의 독립혁명을 주도했던 조지 워싱턴과 토마스 제퍼슨, 그리고 아이작 뉴턴과 벤자민 프랭클린, 존 스튜어트 밀 등 영?미권을 아우르는 훌륭한 문필가와 학자들의 일화를 실어 두어 선대의 위대한 인물들이 비범한 업적을 일궈내기까지 어떤 노력을 기울였으며, 어떻게 생활을 이끌어왔는지를 속속들이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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