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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소설'을 넘어서
글쓴이
송병선 저
출판사
고려대학교출판부
출판일
2008년 3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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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송병선

한국외국어대학교 스페인어과를 졸업했다. 콜롬비아 카로이쿠에르보 연구소에서 석사 학위를, 하베리아나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전임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울산대학교 스페인중남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보르헤스의 미로에 빠지기』 등이, 옮긴 책으로 『픽션들』, 『알레프』, 『거미여인의 키스』, 『콜레라 시대의 사랑』, 『말하는 보르헤스』, 『썩은 잎』, 『내 슬픈 창녀들의 추억』, 『모렐의 발명』, 『천사의 게임』, 『꿈을 빌려드립니다』, 『판탈레온과 특별 봉사대』, 『염소의 축제』, 『나는 여기에 연설하러 오지 않았다』, 『족장의 가을』,『청부 살인자의 성모』 등이 있다. 제 11회 한국문학번역상을 수상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라틴아메리카 현대소설은 1940년대 이후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20여 개 국가들과 포루투갈어를 사용하는 브라질에서 발표된 작품들로 이루어진다. 이 책은 주로 스페인어권 라틴아메리카의 문학적 공헌에 초점을 맞추면서, 이 지역의 소설에 대한 광범위한 개요를 제공하기 위해 구상되었다. 라틴아메리카 소설은 독립적으로 존재할 수 없고, 구체적인 사회·정치적 환경 속에서 성장하고 작용한다는 것이 이 책의 기저에 깔린 생각이다. 라틴아메리카의 정치와 사회뿐만 아니라 인종과 성의 문제도 다루면서, 폭넓게 라틴아메리카 소설에 접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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