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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소녀와 굶주리고 목마른 유령
글쓴이
노무라 미즈키 저
출판사
학산문화사(단행본)
출판일
2008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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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노무라 미즈키

후쿠시마현 출신이다. 어릴 적부터 ‘이야기’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작가를 꿈꾸게 되었다. 2001년 제3회 엔타메 대상 소설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다. 달콤한 디저트를 좋아해서 인스타그램(ID: harunoasitaha)으로 정보를 공유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문학소녀》, 《히카루가 지구에 있었을 무렵》, 《무쓰부와 책》, 《요요와 우미의 도서관 데이트》, 《삼도천의 오란다책방》 시리즈와 《기억서점 우타카타당의 단탄》 등이 있다.

아는 사람만 아는 합창왕국 후쿠시마 출신. 어릴 적부터 ‘이야기’를 만드는 걸 좋아해서, 작가를 지향함. 『아카시로산 탁구장에 노랫소리는 울려 퍼진다』로 ‘제3회 엔타메 대상 소설부문 최우수상’을 수상. 취미는 아침에 자기, 낮에 자기, 저녁에 자기 등 자는 것 전반. 주요 저서로는 『탁구장 시리즈』, 『Bad! Daddy』, 『우사코이』『문학소녀 시리즈』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라이트노벨
이야기를 먹어버릴 정도로 사랑하는, 자칭 ‘문학소녀’인 문예부 부장, 아마노 토오코. 그녀에게 매일 매일의 신선한 간식을 쓰고 있는 문예부 후배 이노우에 코노하는 여전히 그녀에게 휘둘리기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문예부의 ‘연애상담 우체통’에 ‘미워’, ‘유령이’ 라는 글자와 수수께끼의 숫자가 나열된 종잇조각이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한다. 문예부에 대한 도전이야! 라며 토오코는 코노하를 끌어들여 조사를 시작하지만, 찾아낸 ‘범인’ 은
“난, 이미 죽었는걸.”
이라며 웃는 소녀였는데---?!

입에서 녹을 정도로 달콤하면서도 조금 쌉싸래한 맛의 학원 미스터리, 문학소녀 시리즈 제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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