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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의 제국
글쓴이
질 리포베츠키 저
출판사
문예출판사
출판일
1999년 4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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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질 리포베츠키

프랑스의 철학자이자 사회 이론가이다. 그는 현재 그르노블Grenoble 대학의 철학과 교수로 있으며 프랑스 정부의 사회분석위원회 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루이 알튀세르, 장 보드리야르, 미셸 푸코, 피에르 부르디외, 자크 데리다와 같은 프랑스 68혁명 세대를 알랭 르노, 뤽 페리와 함께 비판적으로 계승하는 소장학자로서 현대사회와 대중문화에 관한 도발적인 사고와 글쓰기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특히 개인주의, 유행, 사치, 여성, 윤리, 소비와 같은 주제에 관심이 많다. 저서로는 『패션의 제국L'empire de l'ephemere』(1987), 『공허의 시대L'ere du vide』(1989), 『제3의 여성La Troisieme femme』(1997), 『의무의 황혼Le Crepuscule du devoir』(1992), 『사치의 문화Le luxe eternel』(2003), 『절망의 사회La societe de deception』(2006) 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현대 사회의 덧없고 유희적인 측면의 분석을 통해 새로운 감각의 틀로 대중사회를 읽어나가는 책이다. 저자는 오늘날 우리가 사는 시대를 '패션의 시대' '유행의 제국'으로 규정한다. 그리하여 역사의 종언도, 이데올로기의 종언도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도 패션을 통해 대중 사회를 읽어내는 저자의 시각은 독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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