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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를 알면 일본어가 보인다
글쓴이
김현근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8년 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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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현근

74년생으로, 컴퓨터를 전공하고 컴퓨터 회사에서 프로그래머로 일했으나 수많은 버그를 양산, 선량한 사용자를 더 이상 괴롭히면 안 되겠다는 생각으로 그만두게 되었다. 퇴사 직전 한겨레문화센터 만화 창작반을 수료한 후 2000년 도일. 애니메이션 전문학교를 졸업하여 현재는 도쿄에서 애니메이터로 창작 작업을 하였다. 인터넷상에서는 '당그니'라는 닉네임으로 더 알려져 있으며, 블로그를 통해 오늘의 일본 문화, 일본 이야기를 한국 미디어에 소개하고 있다. 또한 일본 생활 속에서 얻은 생생한 일본어를 자신이 운영하는 일본어 카페를 통해 알린다. 현재는 아일본 전문 뉴스 사이트 제이피뉴스(JPNews)에서 기자로 활동중이다. 취미는 주말에 일본 사람들에게 한국어 가르치기이며, 펴낸 책으로는 당그니의 일본표류기 연작 『오겡끼데스까 교토』, 『이랏샤이마세 도쿄』가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화제의 블로거 당그니가 들려주는 도쿄 에세이로 생활 일본어를 학습할 수 있는 『도쿄를 알면 일본어가 보인다』. 도쿄 상식과 문화, 정보를 담은 에세이를 통해 생활 어휘와 도쿄 스타일 일본어를 학습할 수 있어 도쿄를 여행하듯 일본어를 공부할 수 있다. 이 책은 도쿄의 도시 정보와 문화에 관심이 있거나, 도쿄 여행이나 어학연수, 유학을 준비하는거나, 도쿄진을 사귀거나 생활 일본어를 쉽고 편하게 공부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일본어 책이다. 도쿄의 실생활을 엿볼 수 있는 사진을 담았기 때문에 생생한 도쿄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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