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뉴욕을 알면 영어가 보인다
글쓴이
이유진 저
출판사
21세기북스
출판일
2008년 3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유진

미국에서 태어나 19년 동안 살면서 영어를 모국어로 익혔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하버드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통번역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매일 아침 EBS FM 라디오에서 [Easy Writing]을 진행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영문학과 교수로 열정을 쏟고 있다. 『할머니도 쉽게 배우는 Why? 그랜마 영어』, 「Why? Phonics」 시리즈 등을 지으면서 어린이들이 신나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뉴욕 상식과 정보를 담은 유쾌한 에세이를 읽으면서 생활 어휘와 뉴욕 스타일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뉴욕의 도시정보와 문화에 관심이 있거나, 뉴욕 여행이나 어학연수, 유학을 준비하는 이, 뉴요커를 사귀거나 생활 영어를 쉽고 편하게 공부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것이다.

한국 유학생들이 사진 작업에 참여하여 일반 여행서에서 흔히 봐온 풍경 사진 대신, 뉴요커 게이 커플, 뉴욕의 거리 음식 등 이색적이고 생동감 있는 진짜 뉴욕의 모습을 담았기 때문에 참신하다. 진짜 명품을 싼 값에 구입하는 법, 브로드웨이 공연을 반값에 보는 법, 반드시 가봐야 할 명소 등 알짜배기 정보를 담아 뉴욕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