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이 다루는 서양교육사는 기원전 수 백년 희랍 사람들의 교육적 노력에서 시작하여 20세기 과학적 교육학의 시작에까지 이어진다.교육의 진화적 측면, 즉 현재는 과거에 의존한다는 점을 더 잘 부각시키는 방법으로서, 이 책에서는 교육기관과 교육원리를 각각의 사회적 맥락 속에서 보여 주려고 노력하였다. 각각의 장은 그 첫 부분에서, 그것에 취급되어 있는 시대의 두드러진 특징을 개략적으로 설명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며, 이것은 그 당시 교육의 사회적 배경을 알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