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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학습
글쓴이
박이도 저
출판사
문학의전당
출판일
2008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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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이도

1938년 평안북도 선천에서 태어나서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경희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1959년 [자유신문]에「음성」이, 196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황제와 나」가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회상의 숲』,『바람의 손끝이 되어』,『안개주의보』,『어느 인생』,『데자뷔』등 열다섯 권의 시집,『빛의 형상』,『순결을 위하여』등 다섯 권의 시선집을 펴냈다. [신춘시新春詩] 동인과 [사계四季]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대한민국문학상, 편운문학상, 기독교문화대상, 문덕수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존재와 삶에 대한 사유와 탐구의 조화, 그의 시의 공간은 나와 사물과의 관계 성찰 속에서 나의 존재론적 의미를 순수시의 시세계로 보여 주는 것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59년 , 1962년 신춘문예를 통해 문단에 등장한 박이도 시인의 신작 시집. 오래 전부터 이어온 시인만의 특성인 식물성적인 느낌이 햇살같은 반짝임으로 담겨있다. 바람을 가지 끝에 걸고 있는 자작나무 같이, 여러 풍파에 휘둘리는 우리 문단을 놓치지 않고 지켜 온 시인의 순수함이 맑게 비쳐보이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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