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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셀 이후의 거시경제 논쟁
글쓴이
박종현 저
출판사
연세대학교 대학출판문화원
출판일
2008년 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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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박종현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학부 때는 경제사에 관심이 많았고, 대학원에서는 마르크스의 화폐이론과 케인즈의 금융이론으로 논문을 썼다. 국회도서관에서 금융담당 연구관으로 근무하면서 입법과 정책생산 과정을 관찰했고 현재는 진주산업대에서 화폐금융 관련 과목을 강의하고 있다. 주요 저서로 『미국식 민주주의와 사회민주적 대안』(공저), 『케인즈의 경제학』(공저), 『빅셀 이후의 거시경제 논쟁』,『경제의 교양을 읽는다』(공저)이 있으며, 주요 논문으로는 "내재적 금융불안정성과 투자의 사회화", "완전고용과 선한 삶", "한국형 소액금융의 모색과 과제" "사회투자로서의 대안금융"이 있다. 최근에는 대안금융과 대안적 경제조직의 가능성에 주목을 하고 있으며, 대안적 제도주의 경제학의 분석틀을 우리 사회에 구체적으로 적용하는데도 관심이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1997년 외환위기 당시 기존의 경제이론이 한국경제의 상황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한다고 판단했던 필자들은 현대 경제이론의 탄생 배경과 함께 대안적 시각을 지닌 이론들에 대한 검토를 시작하였다. 한편으로는 포스트 케인지언 등 금융불안정성에 주목해 온 이론적 흐름들을 살펴보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현대 거시이론이 탄생하기 이전에 존재하고 있었던 이론들을 추적하는 작업을 도모해왔다. 그 과정에서 1920-30년대 이론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학술진흥재단의 도움으로 연구를 완성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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