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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당벌레 때문에 못살아
글쓴이
이상배 저
출판사
애플비
출판일
2008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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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상배

『월간문학』 신인상에 당선되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어린이·청소년·성인을 아우르는 다양한 책을 펴냈다. 『삼국지 구비동화』(전 12권)를 비롯해『아리랑』 『푸하하하, 나 도깨비야』 『부엌새 아저씨』 『눈물꽃』 『우리말 바루기』 『민들레 자연과학 동화』(전 12권) 『명상은 불어오는 바람처럼』 등 250여 권의 저서를 펴냈으며, 역사소설 『몽유도원도, 그 3일』을 출간 예정이다. 대한민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문협동리문학상, 방정환문학상, 한국동화문학상, 어린이도서상(기획 부문)을 받았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무당벌레는 진딧물을 잡아먹고, 그 무당벌레를 거미나 새가 잡아먹고, 거미와 새는 대모벌이나 매의 먹이가 됩니다. 이렇게 자연 생태계는 절대 강자가 없는‘먹이 사슬’로 얽혀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서로 도움을 주고받는 관계도 있습니다. 개미는 진딧물을 무당벌레로부터 보호해 주고, 그 대신 진딧물에게 감로를 얻어먹습니다. 나비와 벌은 꽃에서 꿀과 꽃가루를 따고, 꽃들은 나비와 벌 덕분에 가루받이를 하여 열매를 맺습니다. 자연 생태계는 천적과의 치열한 싸움과 서로 돕는 공생의 아름다움이 함께 하는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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