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우리들만의 규칙
글쓴이
신시아 로드 저
출판사
주니어RHK
출판일
2008년 3월 1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시아 로드

미국 뉴햄프셔주 시골의 호숫가 마을에서 자랐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기를 좋아했고 이야기를 짓는 것도 좋아했다. 자라면서는 시와 신문 기사와 이야기를 썼다. 어른이 되어서 처음으로 어린이책을 쓰려고 책상 앞에 앉았을 때, 초등학생을 위한 동화를 쓰게 될 줄 이미 알았다고 힌다. 어린 시절, 부두에 누워 갈매기 우는 소리를 들으며 했던 공상이 동화 작가의 길로 이끈 것이다. 전직 교사이자 책방을 운영하기도 했던 작가는 지금도 자연을 즐기며 책 읽는 시간을 좋아한다.

신시아 로드는 두 아이의 어머니이다. 그 가운데 한 아이는 자폐증을 앓고 있다. 그녀는 교사와 특수 교육 전문가로 일한 적이 있으며, 서점을 운영하기도 했다. 《우리들만의 규칙》은 그녀의 첫 작품으로, 그녀는 그 작품에 대해 이렇게 말하고 있다.

“나하고는 전혀 다르게 세상을 바라보는 누군가와 함께 사는 경험을 통해 나 자신이 품었던 질문들에 대한 답을 구하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습니다. 또한 자폐증을 가진 아이가 있는 가족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다양한 모습들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행복한 순간들과 가슴이 부서지는 것 같은 순간들, 그리고 웃음을 참을 수 없는 순간들까지 모두 말이에요.”

책 소개

분야어린이
열두 살 소녀 캐서린은 다른 친구들처럼 평범하길 바랍니다. 부모님과 마음껏 이야기하고, 친구들과 신 나게 뛰어놀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자폐증이 있는 남동생을 둔 캐서린에게는 어려운 일입니다. 캐서린은 정상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할 수 없는 동생을 위해 특별한 규칙들을 정해서 가르쳐 줍니다. 이 규칙들은 “복숭아는 희한하게 생긴 사과가 아니다.”에서부터 “사람들 앞에서는 바지를 벗으면 안 된다.”에 이르기까지 다양합니다. 어느 날 캐서린은 동생이 다니는 병원에서 언어 장애가 있는 제이슨을 만납니다. 제이슨과 친구가 된 캐서린은 이후 제이슨을 두고 친구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묘한 감정의 변화를 통해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됩니다. 유머와 따스함으로 가득 찬, 신시아 로드의 첫 소설인 이 작품은 차이에서 오는 감정에 대한 솔직하면서도 섬세한 관찰을 제공하고 ‘규칙’을 넘어서는 관용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