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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
글쓴이
정완상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08년 3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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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완상

과학에 대한 호기심으로 서울대학교 무기재료공학과에 다녔고, 물리를 향한 마음이 더 커져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이론물리학을 전공하며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30세에 경상국립대학교 물리학과 교수가 되어 학생들에게 물리 사랑을 전파하고 있다. 초심을 잃지 않기 위해 꾸준히 연구하며 현재까지 국제 학술지(SCI 저널)에 300여 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직접 만나는 학생뿐만 아니라 더 많은 학생에게 과학과 수학의 즐거움을 알려주고자 책을 통해 독자를 만나고 있다. [과학자가 들려주는 과학 이야기 시리즈] 중 《아인슈타인이 들려주는 상대성 이론 이야기》를 비롯한 31권과 [과학공화국 법정 시리즈] 50권을 집필했다. 최근에는 [중학 교에서도 통하는 초등수학 개념 잡는 수학툰] 전 20권을 출간했고, [노벨상 수상자들의 오리지널 논문으로 배우는 과학 시리즈] 전 30권과 AI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을 위한 교양 과학서 [AI 시대를 여는 Classic Insight 시리즈] 전 20권을 집필 중이다. 수학과 과학 이론을 비롯해 직접 집필한 책과 소설 등 다양한 창작 콘텐츠를 소개하고 나누는 네이버 카페 [정완상 교수의 수학·과학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청소년
양의 유리수는 자연수의 집합과 일대일 대응이 될까? 아가씨도 여자이고, 아줌마도 여자이면, 아가씨는 아줌마일까?집합과 명제, 논리와 관련된 여러 가지 사건과 그것들을 해결하는 과정을 수록한 『과학공화국 수학법정 10_수학의 논리』. 이 책은 집합에 관한 정의를 내리고 벤다이그램과 조건제시법을 통해 합집합과 차집합, 공집합 등을 나타내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또한 대우를 통한 명제의 참· 거짓 판별법을 알아보고 논리와 표를 이용하여 범인과 오류를 찾아내고 분석하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이 책은 명제와 대우를 통해 논리적으로 사고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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