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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팀 페리스 저
출판사
부키
출판일
2008년 3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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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팀 페리스

1977년 미숙아로 태어나 생존 가능성 10% 미만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살아남았다. 대학 입학시험 점수가 평균보다 40% 낮았지만 프린스턴대학교에 입학했다. 그의 삶은 처음부터 통계를 거스르는 방식으로 작동해왔다.
이후의 행보 또한 독보적이다. 중국 무술 우슈를 배운 지 4주 만에 미국 챔피언이 됐고, 탱고를 시작한 지 5개월 만에 세계 선수권 대회 준결승에 올랐다. 일본어·중국어·스페인어·독일어를 포함한 5개 국어를 구사하며, 어떤 언어도 습득하는 데 6개월을 넘기지 않는 학습 최적화의 대가다. ‘실리콘밸리의 슈퍼맨’이라는 별명은 단순한 수식어가 아닌 그의 실천력을 증명하는 이름표다.
그의 모든 성취 저변에는 ‘80/20 법칙’과 ‘최소 유효량MED’ 원칙이 흐른다. 2001년 벤처기업에서 하루 14시간 격무에 시달리며 고작 연봉 4만 달러를 받던 비효율적 삶을 청산하고, 주 4시간 근무로 월 4만 달러 이상을 버는 구조를 직접 설계해 증명했다. 이 과정을 담은 『나는 4시간만 일한다』(The 4-Hour Workweek)는 아마존과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며 전 세계 35개국에 번역되어 ‘디지털 노마드’ 열풍의 시초가 되었다.
그는 평생 자신의 몸을 실험 대상으로 삼아왔다. 고등학생 시절부터 자신의 몸을 대상으로 건강 속설과 운동법을 직접 검증하고 기록해왔다. 2004년 이후 혈액검사만 1,000회 이상, 신체 실험에 투자한 비용은 25만 달러(약 3억 5천만 원)가 넘는다. 집을 병원 응급실처럼 꾸며놓고 초음파 기기와 각종 의료 장비들을 동원해 얻은 데이터에, 올림픽 메달리스트·프로 보디빌더·최정상급 의사 등 100명이 넘는 세계적 전문가들의 노하우를 결합했다. 이 책은 그 실험의 집대성이다. 일반인 194명에게 직접 검증한 결과를 바탕으로 썼고, 출간 직후 50만 부가 팔리며 전작을 넘어섰다. 따라서 이 책은 20년 이상의 자기실험과 수백 명의 검증을 거친 현장 보고서다.
팟캐스트 《팀 페리스 쇼》는 2026년 현재까지 누적 15억 회 이상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애플 팟캐스트 비즈니스 분야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다. 우버, 페이스북, 알리바바 등 초기 투자자로서 거둔 천문학적인 성공을 바탕으로, 최근에는 정신 건강 및 뇌 과학 연구(사이키델릭)에 수천만 달러를 기부하며 인류의 정신적 치유와 지혜의 확산에 집중하고 있다.
나이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CIA, 하버드 경영대학원 등 세계 최고의 기관들이 그에게 혁신을 자문하며, 『타임』과 『이코노미스트』 등 100여 개 주요 매체가 그를 시대의 아이콘으로 다루고 있다. 그의 끊임없는 실험과 최신 사례 연구는 아래 공식 채널에서 지금도 업데이트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아마존닷컴과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비즈니스위크의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책으로, 프린스턴 대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재미와 수익을 위한 마약 밀매’ 강좌의 내용을 다듬고 더욱 풍부한 내용을 담았다. 이 책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로드맵을 만들어 제시하고, 더 적게 일하고도 더 엄청난 수익을 챙기는 방법을 알려 준다. 또한 라이프스타일을 전혀 다른 차원으로 리모델링하라고 말하며, 삶 자체를 아웃소싱하는 방법까지 일러 준다.

저자인 팀 페리스는 '애플의 스티브 잡스가 51년 걸려서 일구어 낸 것을 29년 만에 이룩한 인물'이라는 평을 받고 있는 인물로, 그는 이 책에서 제품 개발 과정과 실제 판매 방법에 이르기까지 지극히 현실성 있는 수입 자동화 방안을 내놓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다지 평평하지 않은 이 세상에서 크게 생각하고 멋지게 사는 방법을 배워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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