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의 아버지라 불리는 애덤 스미스, 경제학자의 양심이라 불리는 아마트리아 센 등 ≪세상 모든 경제학자의 경제 이야기≫에는 세계 유명 경제학자의 이야기 18편을 담았습니다. 누구나 한번쯤 상품의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지, 어떤 상품을 얼마나 만들고, 또 그것을 얼마나 소비하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체계적으로 연구하며 파악하는 학문이 바로 경제학이랍니다. 경제학은 우리들 모두에게 어떤 선택을 하고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경제를 잘 알면 좀 더 잘살 수 있고, 또 올바른 선택도 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결국 경제학자들은 많은 사람들이 잘사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경제를 연구하는 사람들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가난한 사람 없이 모두가 잘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했던 경제학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