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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들은 뒤에 머문다
글쓴이
이현애 저
출판사
시와산문사
출판일
2008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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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현애

1998년 [시와산문]으로 등단했으며 시집 『가끔 길을 잃어버린다』, 『모든 것들은 뒤에 머문다』, 『뜨거운 발톱의 저녁』, 『시계의 혓바늘』, 『이렇게 새로운 껍질이 생긴다』, 『앞에 있던 오월과 뒤에 있는 오월 사이』, 시선집 『물 밖은 여전히 그늘의 무채색이 깨진다』. 『맨발의 지문』이 있다. 제8회 한국녹색시인상, 제3회 한국시인상. 한국녹색시인협회원, 한국문인협회원, 전북문인협회원. 시와 산문 문학회 회원. 광화문 시·녹색수필·시나모 동인.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1998년 [시와산문]으로 등단하여 첫시집 『가끔 길을 잃어버린다』를 출간한 이후, 시작 및 문인화를 통해 단단한 필력을 과시하고 있는 이현애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삶을 살아가는 동안 시인을 이끌어 준 아픔을 방생하며, 생에 결핍되어 있던 여백을 차근차근 찾아가는 저자의 모습이 그려져있다. 시인이 직접 그린 문인화들이 독특한 시세계를 더욱 뚜렷하게 빛내주고 있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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