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룬의 아이들 - 윈터러 5
글쓴이
전민희 저
출판사
제우미디어
출판일
2008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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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전민희

1999년 『세월의 돌』로 데뷔했다. 『태양의 탑』, 『룬의 아이들 - 윈터러』, 『룬의 아이들 - 데모닉』, 『전나무와 매』, 『상속자들』 등을 발표했으며 총 28권에 이르는 모든 작품이 일본, 중국, 대만, 태국 등에 번역 출간되었다. 조선일보 판타지 문학상 심사위원, NHN 게임문학상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전민희는 아시아에서 가장 유명한 한국의 장르 작가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금까지 완결한 모든 장편소설이 해외에 번역, 수출되었으며 해외에서도 큰 호평을 얻었다. 소설 룬의 아이들이 Yahoo Japan 선정 2006년 10대에서 가장 많이 읽힌 책에 이름을 올렸고 2007년엔 대만에서 애장판 출간 기념 초청 사인회가 있었다. 특히 ‘룬의 아이들’ 시리즈의 인기가 대단한데, 도쿄한국문화원의 자료에 따르면 2013년 기준 역대 일본에서 가장 많이 팔린 한국 소설로 발표되었다. 저서 중 2개의 시리즈가 온라인 게임화되었고, 미국, 러시아, 유럽, 중국, 일본에도 서비스중이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세월의 돌』로 통신조회수 400만회 돌파한 인기 판타지 작가 전민희의 신작소설 『룬의 아이들 - 윈터러』가 새로운 표지로 갈아입고 독자들에게 다가왔다. 고대 전설과도 같은 신비로운 서사에 가슴 조이는 서스펜스와 벅찬 감동까지 담겨있는 우리나라 대표 판타지소설이자, ‘장르 소설을 쓰는 많지 않은 여류작가’ 중 하나였던 전민희를 ‘아시아가 주목하는 작가’의 자리에 앉게 한 『룬의 아이들 - 윈터러』는 공화국 트라바체스의 유력한 집안 진네만가(家)의 집안끼리의 전쟁으로 부모를 잃은 어린 소년 보리스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유일하게 믿을 수 있는 사람이었던 형 예프넨마저 보리스를 지키기 위해 사망한 후, 형의 유언에 따라 대대로 내려오던 명검 '윈터러'를 품은 채 오로지 '살아남기' 위해 여행을 떠나는 보리스. 한 소년의 성장과정에 개입되는 인물과 사건, 그리고 너무도 사실적인 그들의 고뇌가 10대로부터 40대에 이르기까지 아시아의 수많은 독자들을 매료시킨다. 장르소설계에서 독보적으로 유려하고 박진감 있는 문장까지 갖추어, 시간의 흐름을 거부한 채 오랫동안 다양한 독자층에 사랑받는 이 작품은 독자가 다시 한 번 유년의 터널을 벗어나 성장하는 대리체험마저 맛보게 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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