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위험사회
글쓴이
울리히 벡 저
출판사
새물결
출판일
1997년 2월 28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울리히 벡

세계적인 석학이자 저명한 사회학자인 울리히 벡은 1944년 당시 독일 포메른 주의 슈톨프(현재 폴란드의 스웁스크)에서 태어났다. 프라이부르크 대학과 뮌헨 대학에서 법학, 사회학, 철학, 정치학 등을 수학하였다. 뮌헨 대학에서 사회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뮌헨 대학 사회학과 교수를 지냈다. 현재 뮌헨 대학 사회학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런던정치경제대학(LSE) 초빙교수로 있다. 1995~97년 독일 바이에른 및 작센 자유주(州) 미래위원회 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저서로 『정치의 재발견』(거름, 1998), 『위험사회』(새물결, 1999), 『사랑은 지독한, 그러나 너무나 정상적인 혼란』(공저, 새물결, 1999), 『아름답고 새로운 노동세계』(생각의나무, 1999), 『지구화의 길』(거름, 2000), 『적이 사라진 민주주의』(새물결, 2000), 『세계화 이후의 민주주의』(공저, 평사리, 2005), 『위험에 처한 세계와 가족의 미래』(공저, 새물결, 2010), 『글로벌 위험사회』(도서출판 길, 2010), 『세계화 시대의 권력과 대항권력』(도서출판 길, 2011), 『경제 위기의 정치학』(돌베개, 2013), Das Kosmopolitische Europa(2004), Nachrichten aus der Weltinnenpolitik(2010)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문화 담론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주도하고 있는 새물결 출판사의 근대학 연구총서 시리즈 중 울리히 벡의 위험사회론을 포괄하는 저서. 2차 대전 이후의 근대를 상징하는 파시즘에 대한 현대의 난제를 깊이있게 다루고 있다. 히틀러의 정권장악과 그를 둘러싼 파시즘의 태동과 성장 등을 예로 들며 파시즘의 속성에 조심스레 다가 선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