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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 나라로 간 공작새
글쓴이
B J 갤러허 저
출판사
진명출판사
출판일
2002년 6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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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B J 갤러허

뛰어난 경영 컨설턴트이자 워크숍 지도자다. 미국 USC대학 사회윤리학 박사과정을 이수하였으며 『LA타임즈』에서 5년동안 인력개발을 전담했다. 현재는 IBM, 닛산, 폭스바겐 등 각종 기업과 단체를 고객으로 컨설팅해주는 '피코크 프로덕션'의 사장이다.

미국 남가주 대학에서 사회 윤리학 박사 과정은 그녀로 하여금 전문적으로 선행을 베풀 수 있도록 무장시켰으며, 사회과학에 바탕을 둔 학사 과정을 위해 그녀는 관찰하고, 듣고, 적절하게 질문하는 방법을 배움으로써 복잡하고 이해하기 힘든 인간의 행동을 분석할 수 있는 혜안을 갖게 되었다. 그녀는 LA타임즈에 입사하여 인력개발팀 과장으로 근무하면서 그녀만의 예리한 관찰력으로 다양한 새들의 이야기를 개발했다. 그녀는 1991년 피코크 프로덕션이라는 회사를 설립해 조직혁신과 독창성, 여성들을 위한 성공전략, 고객 서비스, 변화관리 등의 화제에 대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는데 인색하지 않았다. 그녀는 또한 조직내 인력개발, 팀 워크, 직원 설문 조사, 전략 경영 등에 대한 컨설팅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19개 언어로 출간된 베스트 셀러 『펭귄나라로 간 공작새』와 『펭귄나라의 비둘기』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미분류)
얇고 글이 많지 않으며 컬러로 된 그림들이 실려있는 이 작은 책의 주제는 의외로 '조직사회의 다양성'이라는 무겁고 딱딱한 주제이다. 이 책은 변화를 싫어하고 자신들이 갖추어놓은 체계에 모든 조직원이 따라줄 것을 바라는 펭귄과 조금 부산스럽지만 활발하게 자신의 일을 하는 공작새 페리의 우화를 통해 조직사회의 다양성이라는 문제를 다루고 있다.

경영자이든, 샐러리맨이든 조직에 몸담고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안정적인 조화와 변화, 혁신이라는 두 가지 문제를 어떻게 조율해나가야 할 것인지 고민해 보았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고민에 대한 얘기를 펭귄과 공작새의 얘기를 빌어 서술하고 있다. 안락과 안전을 위해 순응하는 것을 가치 있는 것으로 여기는 조직에서 '다르다는 것'이 내포하는 위험과 가능성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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