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고승철, 밥과 글
글쓴이
고승철 저
출판사
커뮤니케이션북스
출판일
2008년 3월 6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고승철

부산ㆍ통영ㆍ마산 등 남해안 항구도시에서 감수성 무딘 천둥벌거숭이 청소년 시절을 보냈다. 중ㆍ고교 6년간 한글날마다 열리는 교내 백일장에서 한 번도 입상하지 못했다. 관악산 기슭의 대학에서 경영학을 공부했고 주요 신문사의 파리특파원, 경제부장, 출판국장 등으로 활동했다.

까까머리 시절엔 ‘문학소년’과는 무관했으나 20대 후반부터 소설 읽는 재미에 빠졌다. 국내외 명작을 탐독하다 창작판에까지 뛰어들어 『은빛 까마귀』, 『개마고원』, 『소설 서재필』, 『여신』 등 장편소설을 썼다. 시집 『춘추전국시대』를 내고 시인 행세도 한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한국의 저널리스트 고승철』은 지난 100년간 누구보다 먼저 역사의 현장을 지켜왔고, 대중에게 그 현장의 의미를 전달해 온 저널리스트 스스로가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고 평가한 시리즈로 경영학을 전공한 경제기자로 ‘삶과 재화’의 상관관계를 깊이있게 파헤쳐온 동아일보 전문기자 고승철를 그 주인공으로 하고 있는 책이다. 책에서 고승철 기자는 자신의 지난날을 돌아보고 스스로를 말한다그가 털어놓은 나의 저널리즘, 나의 기사, 후회, 보람 그리고 꼭 밝히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그의 삶을 통해 한국의 현대사를 재조명해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