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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미문학과 디지털 문화
글쓴이
정형철 저
출판사
부산외국어대학교(PUFS)
출판일
2008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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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형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근대영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University of Georgia에서 비교 문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부산외국어대학교 명예교수이다. 저서로는 『영미문학과 디지털 문화』(2008년 문화관광부 우수학술도서)와 『종교적 이미지의 형상적 기능』(2016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인문학분야 우수학술도서), 『시각적 이미지와 종교적 경험』(『종교적 이미지의 형상적 기능』의 개정판), 『종교와 트랜스휴머니즘』(2018년 한국연구재단 저서출판 지원도서)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비평적 실천: 포스트구조주의 문학이론의 이해와 적용』과 『들뢰즈와 시네마』 등이 있다. 또한 기독교와 관련된, 『예수는 누구인가?』, 『우리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가?』, 『예수의 경이로운 목적과 주장』, 『하나님 나라는 무엇인가?』라는 번역서들과 『기독교와 트랜스휴머니즘』이라는 저서가 있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디지털 시대에 성행하게 된 컴퓨터 워드 프로세스의 사용과 월드 와이드 웹에 의한 하이퍼텍스트성이 문학적 글쓰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가?'에 대한 연구서. 디지털 시대의 영미문학 연구는 시각문화 혹은 시각적 이미지에 관한 관심을 수반할 수밖에 없다. 이 책은 시각문화 혹은 시각적 이미지에 대한 연구와 그의 하이퍼텍스트성에 대한 관심을 기록한 책이다. 부산외대 영어학부 교수인 저자의 강의의 활용 교재로 사용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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