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사 시대부터 현대까지 도자기는 음식을 보관하고 담기 위한 그릇, 주전자와 같은 다양한 생활 도구, 꽃병, 베개 등 다양한 도구를 만드는데 쓰입니다. 토기, 고려청자, 분청사기, 조선백자 등 시대에 따라 나타난 다양한 종류의 도자기의 모습과 의미를 살펴보면서 시대에 따른 특징은 무엇인지, 왜 그런 도자기가 탄생하게 되었는지 등을 알아봅니다. 조상들이 남긴 유물인 도자기를 통해 우리 민족이 어떤 생각을 지니고, 어떻게 살아왔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