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목표는 '모두가 더불어 살만한 세상'을 만드는 것에 있다. 그 목표에 따라 저자는 '도시'의 문제들에 대해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였다. '예술도시의 꿈, aeshetic, amenity, experience, harmony, identity, legibility, order, safety, usability, 인터뷰, 부록' 등의 구성 아래 각각 제목에 해당하는 공공도시의 사진과 설명을 곁들였다. 이 책은 세계의 여러 도시의 모습을 통해 서울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생각하는 기회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