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교사들이 학교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책이다. 처음 발령받는 신규교사뿐 아니라, 첫 발령을 받은 지 2~3년 이내의 교사들에게도 이 책의 내용들은 잘 몰랐던 부분에 대해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저자는 많은 신규교사들이 부푼 기대로 부임하여 첫 학교에서 미숙련으로 인한 실수와 좌절을 경험하고 또 그로 인해 심한 충격을 받는 것에 안타까워하며 대학에서 배운 것과 현장에서 한 사람의 교사에게 요구하는 것 사이의 차이를 메워보려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