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의 자리에 선 기업과 사람들의 혁신 이야기 13편을 통해 그토록 눈부신 성공을 달성하기까지 그들이 실천했던 혁신을 가감 없이 분석해 보여주는 책. 저자는 지금 모든 기업에 필요한 것은 뛰어난 이노베이션 사례에서 배우고 다시 그것을 넘어서려는 주체적인 노력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이 책의 사례들에서 고독을 견디고, 곤란을 극복하고, 목표를 실현하는 혁신 자세를 진지하게 본받으라고 조언한다.
이 책은 획기적인 히트상품이나 대성공을 거둔 사례들을 보면서, 경영자와 근로자 모두에게 요구되는 혁신 능력과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에는 최고의 자리에 오른 기업과 조직, 사람들이 등장한다. 그들은 벼랑 끝에서 회생하여 마침내 최고가 된 기업들, 고진감래 끝에 초대박 상품을 만들어낸 사람들, 모두가 안 된다는 분야에서 당당히 최고가 된 이노베이터들이다. 그들의 방식 속에서 우리가 본받아야 할 실천적 혁신 방안을 찾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