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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핸디의 포트폴리오 인생
글쓴이
찰스 핸디 저
출판사
에이지21
출판일
2008년 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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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찰스 핸디

피터 드러커와 톰 피터스 등 세계를 움직이는 사상가 50인에 올라 있는 전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 사상가이다. 찰스 핸디는 다국적 석유 회사 셸의 간부를 거쳐 런던 비즈니스 스쿨에서 경영학을 가르쳤고, 이후 윈저 성에 있는 세인트 조지 하우스 학장, 왕립예술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또한 BBC 라디오 방송 〈투데이〉의 ‘오늘의 사색’ 코너를 진행하기도 했는데 조직 경영과 삶에 대한 그의 견해는 수년 동안 사람들에게 영감을 불러일으켰고 교훈을 선사했다. 현대의 경제를 창조적으로 분석하고 인간성 상실의 대안을 제시하는 그는 이미 10년 전에 지금의 현상인 다국적 기업의 확산, 개인 기업의 생존 위기, 조직의 해체, 자유 시장 경제의 문제점 등을 분석해 세계의 주목을 받았다.

1994년 ‘올해의 경제 평론가 상’을 수상한 『텅 빈 레인코트』를 비롯하여 『정신의 빈곤』 『비이성의 시대』 『홀로 천천히 자유롭게』 『코끼리와 벼룩』 『삶이 던지는 질문은 언제나 같다』 등 그의 책은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세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매니지먼트 사상가, 찰스 핸디는 피터 드러커와 톰 피터스를 포함해 세계를 움직이는 50인의 사상가 리스트에 올라 있다. 『비이성의 시대』를 포함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만들어낸 작가의 이 책은 그만의 특별한 지혜를 보여주는 것은 물론 리더들에게 비즈니스와 직장인들이 본받을 만한,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비범한 통찰력을 보여준다. 또한 그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꼭 만들어야 할 모든 선택 -결혼, 교육, 생활공간 등- 들에 대해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찰스 핸디의 국제적인 활동 여정을 따라서 유쾌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그의 아버지가 그를 키웠던 아일랜드부터, 그가 셸 간부로 일하는 동안 보르네오에서 배운 것, 그가 마련한 낡은 집이 있는 이탈리아의 토스카나… 미국으로 가는 모든 방법, 우리의 도덕적이고 받아들일 수 있는 이해력을 뒤흔드는 최근 기업의 스캔들에 이르기까지. 그는 그 모든 것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직업 모델을 온전한 눈으로 바라볼 것과 우리가 진실로 성취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찾을 것을 부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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