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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롱런
글쓴이
허성관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08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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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허성관

광주일고, 동아대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은행 조사부 등에 근무하다 뉴욕주립대(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Buffalo)에서 경영학 석사(MBA)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뉴욕시립대(Baruch College)와 동아대학교 교수, 해양수산부·행정자치부 장관, 광주과학기술원 총장을 역임했다. 교수 재임 중 회계, 재무, 증권시장 등과 관련된 영향력 있는 논문들을 발표했고, 은퇴 후 정부 혁신을 설파한 『빛나는 롱런』과 참여정부 정책을 논한 『경국제민의 길』(공저)을 펴냈다. 조선조 말 우리 전통 회계인 개성상인 박영진가 송도사개치부 장부를 연구해 이 장부가 자본주의적 경영 기법을 반영한 완벽한 복식부기임을 밝히는 논문들을 주요 학술지에 발표해왔다. 이 연구 성과로 2014년 매일경제 우수논문상을 수상했다. 광복 후 청산되지 못한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는 데도 애쓰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지난 정부에서 두 번이나 장관직을 역임한 허성관 전 장관이 '정권은 잠시이고, 장관은 순간이며, 공무원은 영원하다'는 풍토 속에서 '실패하는 혁명'이 아닌 '성공하는 혁신'을 이뤄낸 기록을 담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가 말하는 혁신은 온고지신(溫故知新)하여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는 가운데 격물치지(格物致知)하고, 실사구시(實事求是)하는 것을 말한다. 저자는 일반 조직 생활에서든 공직 생활에서든 자신의 능력을 키워 인정받고 그 조직에서 '빛나는' 롱런을 해내려면 우선 그 전제조건으로 '매일매일 변해야 하는 혁신'을 이뤄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혁신'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지만, 개인이 조직에서 품격있게 인정받고 평가 받을 수 있는 방법들과 자신이 속한 조직에서 '나'를 '제대로' 알리고 승부할 수 있는 실질적인 조언들도 곳곳에 담아 놓았다. 새롭게 책임을 부여 받아 조직을 이끌고자 하는 리더들은 물론이거니와 조직 내에서 의미 있는 역할을 하고자 애쓰는 일반 조직원들에게도 귀한 지혜를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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