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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시간의 힘
글쓴이
채지희 저
출판사
웨일북
출판일
2016년 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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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채지희

글 쓰고 강의하고 경영 컨설팅을 하며 먹고산다. 조직역량·자기계발 교육컨설팅사 제이젠컴퍼니를 설립해 대표강사로 활동 중이다. 리더십, 자기경영, 창업 및 사업전략이 주된 교육 분야다. 저서로 《버려진 시간의 힘》, 《사회적경제의 성공코드》가 있다.
쉬는 시간에는 그림 그리고 사진 찍고 여행하며 숨을 고른다. 일하고 쉬며 살다 보니 어느덧 미혹됨이 없다는 나이에 이르렀다. 그런데 여전히 미혹됨이 많은 철부지 ‘어른이’이다.
‘진짜 어른’이 되고 싶어 고전을 뒤적이다 “옛말 틀린 것 없다”는 옛말에 공감해 이 책을 구상했다. 똑똑함보다는 현명함으로 자신의 삶을 꾸려가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한국인 연평균 노동 2,124시간, OECD 평균은 1,770시간, 독일은 1,371시간”
100미터 달리기를 100번씩 하고 있는 당신, 이대로 정말 괜찮은 걸까?
우리는 너무 열심히 사느라 정작 중요한 시간들을 폐기처분했다


지금까지 우리는 야근은 물론이고 주말 근무도 마다하지 않으며 열심히 살아왔다. 이렇게 열심히만 살면 당연히 행복은 따라오는 것인 줄로 굳게 믿고 있었다. 하지만 현실은 그 반대다. 시간을 알차게 쓰려고 전력질주하며 살았지만 돈, 건강, 일상, 그 어느 것 하나 제대로 얻은 것이 없다.

열심히 살았는데 잃은 것이 더 많고 불행하기만 한 인생. 도대체 무엇이 잘못된 걸까?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가 잘못한 것은 없는 것 같은데 말이다. 국가, 회사, 가족, 그 누구 하나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는 저성장·고령화 시대에서 살아남아야만 하는 시대, 이제 우리는 행복을 위한 인생의 시간표를 다시 짜야만 한다.

이 책은 지금껏 우리가 소비해왔던 시간과 앞으로 우리에게 남은 시간에 대해 여러 각도로 생각하게 한다. 이를 위해 독자가 직접 다양한 심리 치료 테스트, 체크 리스트, 원형 검사 등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인생의 절반쯤에서 문득 막막해졌다면, 이 책과 함께 두 번째 인생의 시간표를 짜보길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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