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도전! 웹소설 쓰기
글쓴이
이재익 외 5명
출판사
폭스코너
출판일
2016년 6월 13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재익

공식 계정사락
서울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월간 <문학사상> 소설 부문으로 등단해 책, 영화시나리오, 일간지 칼럼, 네이버 웹툰-웹소설 등 다양한 글을 쓰고 있다. 오리콤 카피라이터를 거쳐 SBS 라디오PD로 입사, <컬투쇼> <씨네타운> 등을 연출했고, <시사특공대> <씨네타운 나인틴>(팟캐스트)을 연출 및 진행했다. 현재는 <이숙영의 러브FM>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빨간 책》(2015 세종도서 교양 부문) 《뭐라도 될 줄 알았지》(이상 공저), 《키스의 여왕》 《포르쉐를 타다, 오타니처럼》(2024 세종도서 교양 부문) 등이 있다.
이 책 《시가 나를 지켜주었다》를 통해 여러분의 일상에 낭만과 평온이 깃들길 소망한다.

책 소개

분야취미서
이보다 더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웹소설 작법서는 없었다!

-[위험한 신입사원]의 박수정(방울마마), [광해의 연인]의 유오디아, [나를 사랑한 대륙남]의 용감한 자매, [마성의 카운슬러]의 이재익, [호접몽전]의 청빙 최영진, [수라왕]의 이대성, 현재 가장 핫한 웹소설 작가들이 밝히는 창작 실전비법

네이버 웹소설만 국한해도 단 한 번이라도 연재를 시도해본 작가지망생이 무려 13만 명가량이라고 하니 가히 웹소설의 성장세가 굉장하다. 사실상 전업작가의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플랫폼인데다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기에 매력적이지만, 그렇기에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곳이 바로 웹소설 세계다. 조금만 글 솜씨가 있으면 얼마든지 재미있는 이야기와 상상의 나래를 펼쳐 독자들의 성원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 전업작가로 살 수 있을 만큼의 수익과 작품에 대한 찬사를 받는 작가는 손에 꼽을 정도에 불과하다. 왜 그런 것일까?

《도전! 웹소설 쓰기》는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최고의 자리에 오른 작가들이 웹소설 작가지망생들에게 진심과 열정을 담아 들려주는 웹소설 작법 노하우를 담고 있다. 집필에 참여한 작가들이 정말 아낌없이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장 솔직하게, 또 바로 실전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다는 게 이 책의 포인트.

통상의 글쓰기 책이 이론이나 원론에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는 것과 달리, 그야말로 지금 당장 자신의 작품에 실전 적용 가능한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작법 비결들로 가득하다. 그 비결을 자신의 것으로 소화하는 데는 그만한 노력과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웹소설 플랫폼을 완벽히 체화한 현역 작가들에게서만 들을 수 있는 정보들은 아주 소중한 조언이 되어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작품 구상의 방법에서부터 웹소설 플랫폼에 최적화된 문장과 이야기 전개 방식 등의 집필 방법, 그리고 각 장르에서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원칙과 그런 테두리 안에서 작가의 개성을 녹여내는 방법까지를 상세하게 다룬다. 나아가 완성된 원고의 연재 방법과 계약 진행의 노하우까지 그야말로 웹소설 집필의 모든 것을 담고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