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누군가를 사랑하면 일생 섬이 된다
글쓴이
신웅순 저
출판사
푸른사상
출판일
2008년 3월 2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신웅순

충청남도 서천에서 태어나 대전고(1970). 공주교대(1973). 숭전대(1982)를 졸업하고 명지대에서 석, 박사학위를 받았다.(1995). 초등·중등 교사, 중부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중부대학교 명예교수이자 시조시인, 평론가, 서예가, 문학박사다. 한국현대문예비평학회 부회장, 한국국어학회이사, 국제 펜협, 한국문인협, 한국시조시인협, 한국미협 회원, 한국창조문학가 협회 이사를 역임했다. 한국창조문학상대상(평론)을 수상했다. 『시조예술』 주간을 맡고 있다.

학술서로는 『문화유산에 깃든 시조』, 『한국문학기행』, 『한국문학산책』, 『문학본류』, 『한국문학정수』, 『문학과 사랑』, 『시의 기호학과 그 실제』, 『현대시조시학』, 『언어와 문화』, 『글쓰기 평가자료』, 『음악, 문학상으로서의 시조연구』, 『한국시조창작원리론』, 『시조는 역사를 말한다』, 『시조로 보는 우리 문화』, 『시조로 찾아가는 문화유산』, 『시조예술론』 등이 있다. 시집과 시조집으로 『황산벌의 닭울음』, 『낯선 아내의 일기』, 『나의 살던 고향은』, 『누군가를 사랑하면 일생 섬이 된다』 등이 있다. 동화집으로 『할미꽃의 두 번째 전설』 등이 있다. 에세이집으로 『못부친 엽서 한 장』등. 평론집: 『순응과 모반의 경계읽기』, 『무한한 사유 그 절제 읽기』 등이 있다. 논문 「육사시의 기호론적 연구」 외 시와 시조에 관련하여 50여 편이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시인이자 평론가, 서예가로 활동하고 있는 신웅순 시인의 신작 시조집. 사랑하는 자체보다는 문애로 '궁금증'을 유발하는 시적 터전은 충분한 시야를 확보하고, 좀처럼 그치지 않는 한의 근원을 밝혀내려는 시인의 노력은 자아를 떠나고있다. 시인의 도저한 내성과 끈질긴 수련에서 비롯된 동시적인 객관적 상관물로 빚어낸 시조의 영상이 단 한 번의 어색함이나 초라함을 드러내지 않아 독자들에게 새로운 무한함을 전해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