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은 가족의 촌수 그리고 친척 관계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하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족에 대해서 궁금한 것들을 풀어보면서 유전자와 조상의 관계, 친척의 촌수 그리고 족보에 대한 개념도 심어주고 자신의 뿌리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 위한 책이랍니다. 세계 각국의 성씨의 유래, 호적 등을 우리나라와 비교해 보면서 각국의 문화적 차이점도 깨닫게 하여 문화적 특성을 인정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특히 가계 나무(가족 나무)로 어린이들이 가족의 개념을 그림으로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