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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2.0 시대의 미디어 경영학
글쓴이
김택환 저
출판사
중앙북스(books)
출판일
2008년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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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택환

국가비전 전략가, 4차 산업혁명과 독일 전문가, 특강 강사 및 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중앙일보 기자, 한국언론연구원 연구팀장, 광주 세계웹콘텐츠페스티벌 조직위원장을 거쳐 현재 경기대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한국 1호 미디어전문기자(중앙일보)이자 방송팀장으로 JTBC 및 중앙SUNDAY 설립을 기획하고 참여했다.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뒤 독일 본대학교에서 언론학과 정치학을 공부해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미국 조지타운대학교에서 방문학자를 지냈다. 대한민국이 해결해야 할 과제이자 시대정신인 4차 산업혁명, 리더십, 교육혁명, 통일 등을 주제로 국회, 행정부, 지방자치단체, 경제계와 기업, 그리고 언론계에서 300회 이상 강의한 특강 강사로 유명하다.

《넥스트 티처》는 넥스트 시리즈 일곱 번째 책으로, 전작으로는 《넥스트 코리아》, 《넥스트 월드&코리아?세계 경제패권전쟁과 한반도의 미래》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웹 2.0 시대의 미디어 경영학』은 웹 빅뱅 시대의 미디어가 처해 있는 현실을 냉정하게 분석하고 그 대응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현대사회는 참여·공개·공유가 핵심 가치인 웹 2.0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으며, 인터넷의 쌍방향 소통을 기반으로 정치·경제부터 문화에 이르는 전 부문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고 있는 중이다. 저자는 웹 2.0 시대, 웹 빅뱅의 시대라고도 일컬어지는 현재 상태를 분석하며 포털의 성장과 반대로 그 세력을 급속도로 잃어가고 있는 기존 미디어의 대안을 제시한다.

책은 국내외 대표적인 미디어들을 분석하며 미국의 구글과 유튜브, 영국 BBC, 미국의 뉴욕 타임스, 프랑스의 엘레, 한국의 네이버, 판도라에서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KBS, MBC, SBS 등 국내외 주요 미디어 기업의 웹 2.0 응용 역량을 평가한다. 이를 통해 시대를 관통하는 웹 2.0이라는 시대정신이 미디어 영역에서 어떻게 응용되고 있으며, 미래 전략이 무엇인지 구체적인 수많은 사례들로 설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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