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학교 사회학과 부교수이다. 언어와 담론, 정보 문화적 현상들, 지역문화 등의 주제에 관심을 두고 연구하고 있다. 『계급, 문화, 언어』(2003), 『정보사회와 문화: 신화와 현실』(2006), 『과학기술과 사회』(2008) 외 다수의 책을 집필하였고, 최근 「한국 노동자문화의 성격」(2008), 「한국 시민사회의 참여정치 구조」(2010), 「시민사회의 담론적 실천과 영향력의 정치」(2011) 등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책 소개
분야대학교재
과학기술에 대한 사회학적 접근을 통해 과학과 기술을 전문영역으로 선택할 미래의 공학도들을 위한 책. 기술을 사회적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사회과학적인 접근을 강조한 책이다. 이 책은 기술발전의 사회적 성격을 이해하고 또한 기술이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