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즈는 일생을 수학과 함께 살아간 수학자들의 이야기다. 그래서 한 권 한 권 책을 읽다보면 이웃집 친구처럼 수학이 가깝게 느껴지게 된다. ‘수학을 잘 하려면 먼저 수학에 흥미를 가져야 한다.’ 이 명제를 시리즈 완성의 나침반으로 삼은 만큼 수학을 잘 하고 싶은 아이들에게는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시리즈 1권은 수학의 왕이라고 불릴 만큼 위대했던 천재 수학자 가우스의 삶을 재미있게 풀어 썼다. 평생 수학에 대한 열정으로 연구에 전념했던 가우스는 우리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있다. 수학에 흥미를 가지고 있는 어린이나 수학을 어렵에 생각하는 어린이나 가우스가 살았던 수학 인생을 읽고, 그가 가졌던 열정을 배운다면 수학은 또 다른 모습으로 어린이들을 찾아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