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교육 공화국, 입시지옥, 대학등록금 1,000만 원이 대한민국 교육을 지배하고 있다. 교육은 기회의 평등을 보장하여 모두에게 사회적 상승의 다양한 통로를 열어주어야 한다. 이제 중산층 ·서민의 삶을 억압하는 비정상 교육을 근본적으로 바꾸어야 한다.
그 답으로 통합민주당은 공교육의 내실화, 입시 철폐, 대학등록금 대책, 대학 경쟁력 강화를 제시하고 있다. 우리의 약속을 달성하기 위해 GDP의 6%를 교육 예산으로 확보하며 학교수업만으로 21세기형 창의력이 형성되고, 원하는 대학에 갈 수 있고, 돈 걱정 없이 공부할 수 있고, 세계 속에서 인정받는 인재가 되는 교육을 만들 것을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