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싶어할까?
글쓴이
마르틴 우르반 저
출판사
도솔
출판일
2008년 3월 24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마르틴 우르반

마르틴 우르반은 1968년부터 오늘날까지 독일에서 가장 사랑받는 과학에세이 분야를 개척하여 이끌고 있는 작가이다. 그는 1936년 독일 베를린의 신학자 집안에서 태어나 물리학, 화학과 수학을 공부했다. 1965년 뮌헨의 일간지 「쥐트도이체 차이퉁 Suddeutsche Zeitung」에 글을 쓰기 시작하여 많은 작품을 직접 쓰거나 편집했으며, 특히 과학출판 분야에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독일의 퓰리처 상이라 불리는 ‘테오도르 볼프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책 소개

분야인문
저널리스트이면서 과학에세이스트인 마르틴 우르반의 종교와 정치 비판서. 고대부터 인간에게 스며들어 시대와 환경이 바뀌어도 인간의 행동과 생각을 결정하는 무의식적인 요인에 대한 탐구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뇌 과학의 연구성과를 적용하여 '사람들이 믿음을 왜 만드는가'에 대한 대답을 제시하고 있으며 진화생물학 등의 최신과학을 활용하여 인간의 지적활동과 영적활동을 분석하고 이해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또한 저자는 종교사상과 정치에 대해서 심리학과 행동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한 해석을 내놓았다.

『사람들은 왜 무엇이든 믿고 싶어 할까?』는 인간이 가진 믿음의 본질을 들여다봄으로써 우리의 믿음과 이성이 조화되는 합리적인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시사점을 던져 준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