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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걸
글쓴이
메리 쿠비카 저
출판사
RSG(레디셋고)
출판일
2016년 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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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메리 쿠비카

미국의 소설가. 뉴욕타임스와 USA 투데이 베스트셀러 작가. 《굿 걸The Good Girl》로 범죄소설에 수여하는 스트렌드 크리틱스 어워드 최고의 데뷔작 후보에 올랐다. 마이애미대학교에서 역사와 미국 문학을 전공했고, 현재 남편, 두 아이와 함께 시카고 외곽에 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굿 걸》, 《프리티 베이비Pretty Baby》, 《돈트 유 크라이Don’t You Cry》, 《디 아더 미세스》, 《사라진 여자들》이 있으며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덴마크, 체코, 폴란드, 튀르키예, 포르투갈 등 전 세계 30여 개국에서 번역 출간되었다.

《밤은 눈을 감지 않는다》는 호주, 영국 등의 나라에 판권이 수출되었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아마존 킨들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53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사라진 미아, 돌아온 클로이
전 세계 24개국 독자들을 단숨에 사로잡은 매혹적인 심리스릴러


평범한 고등학교 역사 교사였던 저자를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소설가로 만든 화제의 데뷔작. HBO 명품미드 [트루 디텍티브]의 제작사 Anonymous Content에서 출간 4개월 만에 스크린 판권을 취득했다. 2016년 여름까지 24개국에서 출간되어 섬세한 심리묘사와 치밀한 구성,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매료시킨 심리스릴러.

시카고 명문가의 골칫거리인 자유로운 영혼의 막내딸 ‘미아’가 납치되었다가 몇 달 만에 돌아온다. 그녀를 애타게 찾은 어머니 ‘이브’와 형사 ‘호프먼’은 안도의 한숨을 쉬지만, 미아는 그간의 기억을 모두 잃은 채 스스로를 ‘클로이’라 주장한다. 폐인이 되어 돌아온 그녀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납치될 당시 따라 나섰던 의문의 남자는 누구이며 그녀가 무의식 아래로 숨겨버린 기억의 충격적인 진실은 무엇인가?

데뷔 2년 안에 3권의 장편소설을 출간하며 내는 책마다 성공을 거두고 있는 미국의 신인 메리 쿠비카. 두 명의 어린자녀를 키우면서 새벽에 한두 시간씩 짬을 내 쓴 글이라고 믿기지 않는 그녀의 작품은 정교한 구성과 등장인물들의 섬세한 감정선으로 전 세계 독자들을 매혹시킨다. 그녀의 데뷔작이자 독자들의 호평을 가장 많이 받은《굿걸》은 미아의 어머니와 형사, 납치범을 화자로 등장시켜 미아의 기억을 파헤치는 형식을 취하며 독자로 하여금 등장인물의 심리변화에 몰입하게 만든다. 풍부한 복선과 예측 불가능한 반전으로 무장한 이 심리스릴러가 올 여름 독자들을 롤러코스터처럼 들었다 놓았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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