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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판 문고본] 살아있는 동안 지켜야 할 가장 아름다운 약속
글쓴이
오언 콜퍼 저
출판사
효리원
출판일
2008년 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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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언 콜퍼

오언 콜퍼는 1965년 아일랜드의 남동 해안에 위치한 웩스퍼드에서 태어났다. 학교에서 접하게 된 해적 이야기에 흥미를 가지면서 글쓰기를 시작했다. 결혼 후에 아내와 함께 사우디아라비아, 튀니지, 이탈리아에서 일하면서 4년 정도를 보냈다. 첫 작품인 《베니와 오마》는 튀니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썼는데 출판 후 여러 언어로 번역되었다. 2001년에 《아르테미스 파울》 1권을 출간하면서 글쓰기에 매진하기 위해 교편생활을 그만두었다. 현재 아일랜드에서 아내, 그리고 두 자녀와 살고 있으며,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읽지 않게 되거나, 이야깃거리가 떨어지는 날이 오기 전까지는 계속 글을 쓸 것이다. 그러나 그런 날이 너무 빨리 오지 않기를 바란다.’며 자신의 의지를 밝혔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어느날 내가 갑자기 죽었다면? 주인공 메그 핀은 '어느날 갑자기 내가 죽었다'는 상상의 세계로 독자들을 데리고 간다. 불량소녀 메그는 죽었다고 상상하니 그렇게 가기 싫던 학교도 가고 싶어지고, 엄마의 잔소리도 귀찮게 느껴지지 않는다. 혼자 사는 노인이 측은하게 느껴는 것, 용서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읽지 않는 것 등에 대해서 하나씩 알아가게 된다. 상상으로 가득한 사후 세계의 간접체험과 등장인물들의 유머와 재치 등이 돋보인다.

*이 도서는 작고 가벼운 판형의 특별보급판이며, 내용은 동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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